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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우리] <발광> '피우리의 선택' 메인배너 노출!

관리자   2021.06.15 11:00:28
조회수 183
첨부파일 발광.jpg  
발광.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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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의 허벅지에 새겨진 뱀의 잇자국 같은 두 개의 흉터.
태어날 때부터 있던 이 두 개의 흉터는 영이 저주받았다는 사실을 보여 주는 증거였다.

어느 순간이라도 월은 그런 영의 손을 잡아 줄 것처럼,
누군가를 홀려 버릴 것같이 요요히 웃어 댔다.

“저는 꼭 누이의 혀처럼 붉은 것이 보이면, 만지고 싶어집니다.”

언젠가 그랬듯. 언제나 그럴 듯.

“그리고 영아. 나는 붉은색을 미치도록 좋아해서 꼭 가져야만 합니다.”

뱀이 천천히 먹잇감을 제 몸뚱이에 감싸, 숨통을 서서히 조이듯.
한없이 고요하고 야릇하게.

《발광》

원수정 작가님의 <발광>이 

피우리 홈페이지 '피우리의 선택' 메인배너에 노출되었습니다.

 

지금 피우리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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