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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북스] 《남주들의 은밀한 성적 취향을 이용했다》,《쓸모 있는 아내》 별다줌 ★

관리자   2022.08.10 09:54:49
조회수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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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작품은 다인플, 도구플 등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세 남주의 은밀한 페티시-

백작가의 영애 세티아는 아버지의 사망 이후, 새어머니와 의붓오빠에 의해 사창가에 팔린다.
아름다운 외모 때문에 하루가 멀다고 남자들을 상대했다. 온실 속의 화초로 자란 공주님은 사내들에게 매일 짓밟혔다.
그 지옥에서 그녀를 건져준 건 남주들이었다. 
...그런 줄 알았으나, 그녀의 시련은 거기서 끝이 아니었다.
남주들의 변태적인 성적 취향에 끝도 없이 유린당하다 결국, 스스로 목숨을 끊는 아주 피폐한 배드엔딩을 맞는다.

그런 세티아의 몸에 빙의해버렸다. 
죽기 전까지 반항만 하다 결국 죽은 여주처럼 되고 싶진 않았다.
그래서 세 남주의 취향을 이용해 그들을 먼저 유혹하기로 했다.
살기 위해, 그리고 더 나은 삶을 위해.

“그냥, 사교클럽이라고 해서 온 건데…… 친구를 사귀고 싶었거든요.”
“무례하구나. 하찮은 마법사 따위가 감히, 귀족 영애인 나를 그런 눈으로 훑어보다니.”
“제발… 그, 그만 해요…. 흑, 이러지 말아요.”

셋 중에 누구 하나는 무조건 골라잡아야 했다. ...설마 사랑하는 여자를 나눠 가지겠어?

***

“키스를 많이 안 해 본 모양이군. 서툰데 그게 더 자극적이야.”
“당신이 다른 남자의 좆에 꿰뚫리는 걸 보면서 자위했다면 믿겠어요?”
“더 발버둥 쳐야지. 그래야 내가 더 꼴릴 거 아냐.”

한 놈만 꼬시려던 계획이 틀어졌다. 놈들의 미친 취향이 이렇게나 잘 맞을 줄이야.

 

 

YOO 그룹의 혼외자이자, 불치병인 ALD를 앓는 동생을 둔 유지현.
어느 날 하도급 업체에서 YOO그룹에 맞선을 제안하고,
YOO 그룹 일가는 장녀 윤주 대신 지현을 그 자리에 내보낸다.
하지만, 뜻밖에도 그곳에서 마주한 것은 K그룹의 강해준 본부장.
그는 윤주가 아닌 지현을 기다린 게 맞다며, 뜻밖의 거래를 제안한다.

해준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그의 아내가 된 지현.
지현은 한 침대에서 몸을 맞댈 때를 제외하면 제 곁에 머무르지 않는 남자를 사랑하게 되지만,
3년 후, 동생의 죽음을 마주한 후 무거운 결단을 내리게 되는데…….

***

“난 말 잘 듣는 아내가 필요해요. 예를 들어 당신 같은.
어디 비빌 데라고는 나밖에 없고 도움을 요청할 데도 없는 그런 간절한 여자.
적절히 교양 있고 눈치 잘 보는 그런 여자.”

해준은 다시 한번 덧붙였다.

“쓸모 있는 아내.”

남자가 그녀를 테이블 위에 앉혀 놓은 이유가 그거라면 조금 비참했다.
그리고 동시에 우스웠다.

“유지현 씨, 매력적인 여자인 거 압니까? 딱 내가 좋아하는 거 다 모아놓았어요. 신기하게.”

커피를 마시는 남자의 눈동자가 여자의 새하얀 이마와 뺨을 스쳐 다시 어깨를 매만졌다.
팔뚝으로 내려와 종아리를 타고 발끝으로 떨어졌다.

"당신이랑 나, 잘 맞을 것 같거든."

남자는 굵은 허벅지에 손깍지를 끼고 지현의 눈동자를 직시했다.

"여러 모로."

목덜미에 소름이 돋았다.

박나희 작가님의 《남주들의 은밀한 성적 취향을 이용했다》,박온새미로 작가님의《쓸모 있는 아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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