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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북스, 크리스마스 19금 파티! 라떼북 출간작 5종!

관리자   2019.12.26 12:22:39
조회수 168

 

비정상적인 것을 정상으로 취급하는 그 남자는

'벌'이라 말하고 '사랑'이라 한다.

언제든 나를 죽일 수 있는 남자.

나는, 거지 같은 인생이지만 살고 싶어.

살고자 할수록 목을 휘감아 오는.

 

당당당당 작가의 '사슬'

 

 

 

그 눈동자가 떠올리게 하는 것이 마음속에 품은 누군가인지,

언젠가의 자신인지 구별하지 못한 채 원은 부서질 듯한 이린을 품었다.

지옥 같은 삶에 내려진 지독하고 달콤한 구원.

 

서우진 작가의 '나쁜구원'

 

 

 

“솔직하게 말해줘?”

“……네.”

“못 느꼈어? 너랑 자고 싶거든.”

온몸의 낯선 감각을 일깨우는.

 

연수리 작가의 '엘리베이터 그 남자'

 

 

 

그런데 왜 나는 너의 눈만 보면 무너질 것 같을까.

왜 다른 남자가 너의 손목만 잡아도 미칠 것 같을까.

어느 순간부터 너에게 속절없이 빠져들었을까.

 

해수 작가의 '모든 것이 너였다'

 

 

 

모든 것을 계획대로 하고 난 후……

계획에 없었던 것이 생겨 버렸다.

그를 속일 때마다 찢어질 것만 같은 마음.

그의 손길이 닿을 때마다 봄꽃이 피듯 설레는 마음.

그러니까, 여윤형이라는 남자를 사랑하게 된 일 말이다.


꽃스트라이크 작가의 '불순한 접근'

 

 

 

라떼북 출간작 5종이 크리스마스 이벤트에 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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