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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북스] <나만의 그대라서> 찐 로맨스는 스무 살부터

관리자   2020.05.20 11:44:15
조회수 185

 






 

늦더위가 기세를 뽐내는 해 질 녘.

뜨거운 열기가 그녀, 유남주에게 찾아 왔다.

 

“미안, 악수는 거절할게요. 내 징크스예요. 처음 만난 여자와 악수하면, 두 번 다시 볼 일이 없더라고요.”

“……?”

“남주 씨하곤, 처음이자 마지막이 되고 싶지 않네요.”

 

처음 만난 사이.

오늘만 지나면 만날 일 없는 사이.

최경준.

 

하지만 그는 그 사이에 제멋대로 연장선을 그었다.

 

“밑천이 없어서 팔 건 없고, 대신 노력할게요. 우리 이야기가 해피엔딩으로 끝날 수 있도록. 대신 이건 기억해요. 어떠한 상황이 오더라도 난 남주 씨 손 안 놓을 거라는 거.”

 

그리고 평범했던 그녀의 일상에 생긴

낙서 같은 그 연장선이 그녀는 싫지 않았다.

 

물리도록 이어진 여름이 종착점을 향하는 순간

당신은 오로지 나만의 그대가 된다.

 

 

《나만의 그대라서》

 

 

 

TESS 작가의 <나만의 그대라서>가

리디북스 찐 로맨스는 스무 살부터 이벤트에 나타났습니다! 

 

 

지금 리디북스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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