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사랑해서 악귀가 되어 버렸다, '주신이 내리는 나라'

관리자   2019.05.07 10:06:03
조회수 139

 

 

 

 

 

봉래의 태자 허윤은 금지된 숲 속 전각에서

이 세상의 것이 아닌 듯한 아름다움을 발견했다.

 

악기.

이 세상 사람이 아닌 것 같은 아름다움을 가진 남자, 악기는 두 눈이 없었다.

 

“왜 앞을 보지 못하지?”

“눈동자를 잃어버렸습니다.”

“왜 여기에 혼자 살고 있어?”

“갇혀 있는 겁니다.”

 

내가 황제가 되면 너를 여기에서 꺼내 자유롭게 해 줄게.

내가 황제가 되면 잃어버린 두 눈도 반드시 찾아 줄 것이다.

 

그렇게 약속을 해 버렸다.

 

그러니 악기를 위해,

아버지를 죽여야 한다.

 

 

사랑해서 악귀가 되어 버렸다,

 

《주신이 내리는 나라》

 

 

 

마뇽 / BL / 전 1권 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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