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욕망으로 점철된 손길, '만져 줘'

관리자   2019.06.24 12:02:12
조회수 126

 

 

 

 

 

 

“혹시, 설유나 씨 형제 없습니까?”

“네?”

“아님, 친척 중에 설유나 씨랑 비슷한 또래라도…….”

 

어째서 자신을 바라볼 때마다 그런 표정을 짓는지

어째서 그렇게 눈빛이 흔들리는지

유나는 알 수 없었다.

 

아무것도 생각하지 못할 만큼

온몸으로 밀려드는 낯선 쾌감에

오로지 그에게 매달린 채 허우적거릴 뿐.

 

안재준이 안고 있는 것이

설유나인지 아니면 그녀인지

그것을 깨닫기도 전에

두 사람은 깊은 욕망에 젖어들어 간다.

 

욕망과 치유로 점철된

두 사람의 거칠면서 다정한 손길

《만져 줘》

 

 

※네이버 너에게만 무료에서 선보였던 작품의 단행본 버전입니다.

 

 

 

Yulia / 로맨스 / 전 2권 각 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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