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서툰 감정의 끝에서 '사랑을 배우다'

관리자   2019.10.02 17:25:12
조회수 88

 

 

 

 

뷰티 크리에이터 유니에서

<비바체앤하임> 사원 이서윤이 되는 날.

자꾸만 신경 쓰이는 남자가 생겼다.

 

도이한.

마케팅 팀 팀장이자 자신의 사수.

 

“제가, 서윤 씨를 아주 마음에 들어 하고 있습니다.”

“네?”

“물론, 다른 사람들에게는 비밀입니다.”

 

원래 친절한 사람이라는 건 잘 알겠는데.

보통 사원에게 팀장이 이렇게까지 하나?

 

이상하다.

마치 자신을 노리는 사람 같았다.

 

 

사랑을 모르는 남자, 도이한.

사랑을 갈구하는 여자, 이서윤.

 

《사랑을 배우다》




구연호 / 로맨스 / 전 1권 각 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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